분류 전체보기519 팔공산 수태골폭포('191006) 큰맘먹고, 팔공산 동봉목표로!! 저질체력, 낚시여파로 결국 수태골폭포까지만.. 정상은 담을 기약해 봅니다. 조만간 단풍 절정일 듯 보입니다. 태풍여파로 장관이네요~ 2019. 10. 6. [군위 ]사직교('191005~06) 명조회 정모가 사라진줄 알았습니다. 근 두달여만에 가지는 정모... 9월정모는 태풍때문에 결국 10월정모때로 연기가 되고, 장소도 서군위IC수로에서 군위 사직교로 정모 전날 변경됩니다. 명조회가 예전답지 않게 갑작스레 일정이 바뀌니 좀..당황스럽네요 ㅎ 오랜만에 10명 전원참석입니.. 2019. 10. 6. [영천 ]삼부천('190914~15) 퐁당퐁당이 되지못해서 아주 모범적인 추석연유가 되겠습니다^^ 암튼 모든분들 추석명절 잘 보내셨을꺼라 믿습니다!! 시골 큰댁에까지 다녀오고... 추석이 좀 일러서 감도 아직 땡땡하고, 자연 먹거리는 예년에 비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추석 담날은 여동생과 매제까지..아주 친정왔다.. 2019. 9. 15. [군위 ]삽령교('190907~8) 하루가.. 한달이.. 뒤돌아서면 1년이라는 시간조차도 참 빠르다 느끼는 나인가 봅니다. 세상사람중 누가 본인의 나이를 진정 인정하고 살아갈까하는 생각 해봅니다. 마음은 늘 20대의 그날처럼 생기 잃지 않으려 무던히 애써며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인가 봅니다. 벌초한다고 한주 쉬었을 .. 2019. 9. 8. 벌초이야기('190901)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어느 듯 코앞에까지 와 있습니다. 붕어조차 살찌는 계절이긴 하겠지만, 벌초는 해야겠습니다.ㅎ 9월 둘째주 인줄로만 믿고 있다가, 육촌형님 문자 보고서 부랴부랴 벌초 문자 전송했습니다. 사실 통보안해도 다들 아실테지만. 매년 벌초,묘사 소임 두명이서 .. 2019. 9. 2. [군위 ]대도곡지('190824~25) 처서를 지나서일까요? 열대야가 사라진지도 며칠된 듯 하고 올여름 무더위도 만만치 않았을 텐데, 사람이 망각의 동물인지라 그새 기억이 가물가물해집니다. 불금 제대로 보내고, 몸에 좋다고들 하는거 먹기는 하는데 정말 몸에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산골짜기 으슥한 .. 2019. 8. 26. [경산 ]오목천('190817~18) 경기,호남지방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는데... 왜 남쪽나라에는 폭염주의보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날 경산 오목천에 일찍 들어가셔서 생자리 작업하실 영수형님 생각하니... 고생이 엄청 났다는 건 짐작으로 알만합니다. 서둘러서 도착한 시각이 오후 3시 남짓.. 정배형님 자리.. 2019. 8. 18. [군위 ]사직교('190810~11) 휴가시즌도 막바지로 내달리고 올여름 무더위도 한껏 맹위를 떨칩니다. 뭐 이제는 몸도 어느정도 적응을 했는지 어지간히 땀 흘리는 건 일도 아닙니다ㅠ 휴가시작한 성철형님과 총무 문업이, 서울서 명길이 이렇게 세명이서 금요일 정모 장소인 군위 위천 사직교에 먼저 들어간답니다. .. 2019. 8. 11. 휴가전야제(의성,군위권)'190802~4 작년의 여름도 이만큼 더웠겠지만, 그래도 더 무덥게 느껴지는게 당장 맞닥드린 올해의 여름 지금이 아닐까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점점 무더위에 약해지는 모습을 발견합니다ㅎ 휴가 떠나기전 금요일저녁부터 번출 감행합니다. 함께 하기로한 진덕인 정배형님과 영양? 어디 골.. 2019. 8. 5.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