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조회309

[경산]대곡지,기리지('150613, 27) 배수기땐 낚시꾼이 갈곳이 없습니다.ㅠ 그렇다고 이런시기에 무턱대고 저수지 선정했다간 오히려 농민들과의 마찰이 생길수도 있답니다. 입장바꿔 생각하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나마 무난한 저수지 선정하다보니.. 작년 이맘때 왔었던 경산 대곡지. 꾼들의 마음이 통했.. 2015. 7. 3.
[영천]핑골지('150606~07) 한달을 기다려온 정모일... 몇차례 지나치기만 했을뿐, 낚시까지 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6월정모때 결국엔 오게됩니다. 청통면에 위치한 핑골지. 핑골지에 대한 정보가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아마도 전날인 금요일에 들어왔을지도 모릅니다.ㅎㅎ 입구도로가 좁아 집중하지 않으면 좀.. 2015. 6. 7.
[성주]회곡지 ('150523~24) 제 블로그가 먹거리 소개하는 것으로 오해 받을 듯 싶네요. 날씨가 갑자기 무더워지니... 찔레꽃 향기 절정인 지금... 매번 영천이나 경산쪽으로 출조를 했었는데... 이번엔 제가 고집좀 부렸습니다. 아래 풍경보시면, 이미 눈치 채신분도 계실겁니다. 참외로 유명한 제고향 성주... 맞습니.. 2015. 5. 24.
[영천]대내지('150502~3) 버릇이 하나생겼습니다. 정모가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 정모있는 저수지 정보를 수집하는 즐거움으로 ...미끼는 뭐가 잘되는지, 채비는.. 5월 정모는 문업이 속해있는 대동조우회와 오래만에 조우합니다. 벌써부터 왠 새벽풍경이냐구요??! 일년에 한두번 정도는 의도치 않게 꽉차.. 2015. 5. 3.
[영산]관동지('15.4.4~5) 명조회 가입한지도 9년이 다 되어갑니다. 언제부터 명조회가 시작되었는지 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동안 신규회원 한명 없다가 올해 인턴회원? 들어왔네요.^^ 잘해서 정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오로지 고향인 성주에 몇군데 저수지밖에 몰랐던 제가 낯선 경산땅도 이.. 2015. 4. 5.
[경산]원곡지 ('150307~08) 흐르는 시간은 그 누구도 어찌할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입춘이 지났을까?하니..어느새 경칩이 지나버렸습니다. 비록 개구리는 구경할 수 없지만.... 등산을 하는 사람들은 시산제로 분주한 시기일테고... 낚시를 좋아라하는 우리네는 고대하던 시조회를 맞이합니다. 이 시조회 준비물도 .. 2015. 3. 9.
[경산]새미골지('150207~08) 겨울아~ 이렇게 포근해서 되겠니? 몇번 다니지 않은 얼음낚시 적응되기도 전에 이렇게 빨리 너의 굳은 결심 포기를 하다니... 시간앞에 장사 없다더니...ㅎㅎ 봄으로 내달린 시간앞에 꽁꽁언 저수지도 속내를 보여주고 맙니다. 정모가 있는 바로 전주인 2월 1일..영수형님과 함께 아직 포기.. 2015. 2. 10.
[영천]하마지 풍경... 다행인진 몰라도?? 주말마다 특별한 약속이나 할일이 없네요. 저마다들 계획이 있는지.... 날씨가 더 풀리기 전에 얼음타려면 서둘러야 겠습니다. 10일 의성 산제지를 계획했었는데, 구제역 때문에 출입금지라하고... 2년전 왔던 영천 신녕면 하마지로 방향을 잡아 봅니다. 낚시다닐 초창기.. 2015. 1. 11.
[영천]대내실지 ('150104) 새해벽두부터 해맞이하느라 오랜만의 느긋함을 느끼고자 했던 바램은 그저 희망으로 끝나고 오히려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야 했답니다. 새해의 새로운 태양이 떠오를때의 느낌이 해가 갈수록 의미를 조금씩 잃어가는 걸 보면... 하나의 행사정도로 여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 2015.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