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19 [의성]개천지(100306~7) 올해는 유난히 비가 잦고, 마지막까지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듯 합니다. 주말꾼의 비애... 일주일 준비하고 마음 단디 먹고 출조하는데 하늘이 그런 저의 마음을 헤아려 주질 못합니다. 강원도엔 대설주의보라하고... 그래도 3월인데.... 토요일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오전부터 의성 개천지에 들어갔.. 2010. 3. 10. "월척"싸이트 조행기(경산 당산지) 예전에 조행기를 월척에 가끔씩 올리곤 했는데, 블러그 작성하면서 부터 "월척"싸이트에 조행기를 거의 올리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효정수로 첫 출조부터 월척에 조행기 작성했고, 이번에 당산지 조행기 작성... 아~~ 블러그 방문자수도 이렇게 많다면 얼마나 좋을까!! 2010. 2. 25. 주로 어디쯤에 앉으십니까? [질문/답변] 주로 어디쯤에 앉으십니까? 글쓴이 : 전자케미 (210.♡.207.198) 날짜 : 10-02-23 23:36 조회 : 1073 댓글추천 : 1 대물낚시 준비 철저히 하고 저수지에 도착할때쯤의 맘은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듯한 마음일듯 합니다. 계절을 막론하고 저수지에 도착해서 포인트도 둘러 봅니다만 그래도 제방권, 중류권, 상류권중에서 가장 선호하고 또 그곳에 앉아야만 마음이 놓이고, 대물이 달려들 것 같은 맘이 드십니까? -->1등! 산속옹달샘 (112.♡.9.144) 70~80% 상류입니다 계곡지만 다니는 관계로 상류쪽이 유리합니다. 10-02-23 23:57 이 댓글의 추천수 : 0 2등! 구구락지 (211.♡.230.6) 수초가 발달된 곳이면 자리.. 2010. 2. 25. [경산]당산지(100220~21) 입춘도 지난지 꽤나 되었고, 어제가 우수(雨水)라 하니 무릇 계절이 겨울의 끝자락임에도 봄인냥 착각하여, 노지 출조를 못해 안달이나다 못해 결국은 중환자 세명이서 의기투합해 봅니다.. 사실 저는 성주권으로 갔으면 했지만, 결국은 경산 자인권으로 결정해서 떠납니다. 지나고 보니 .. 2010. 2. 23. [창녕]효정수로(창산교둠벙)(2월6일~7일) 아무리 날씨가 좀 풀렸고, 입춘이 지났다고는 하나 여전히 겨울은 겨울인데.... 그것을 거부하듯이 용감하게도 노지로의 정기모임을 2월 첫주에 잡아서 출조 합니다. 주중내내 영하권이었고 주말에 날이 좀 풀리는 중이라 기대감은 사실 없습니다. 회원님들 얼굴 본다는 일념으로 갑니다. 더불어 붕어 .. 2010. 2. 7. 2009연말 단합대회 (12월 6일) 매년 연말에는 회원간에 단합을 위한 친선 모임을 가집니다. 어느해엔 시외곽 식당서 족구도 하고 또 가족들과 함께 식사도 했었고, 낚시를 한적도 있었지만 날씨가 날씨인지라 많이 한것 같진 않고, 암튼 낚시를 잠시 접고 즐기는 달입니다. 올 연말엔 추가로 총무님 집들이겸 해서 본리동 현대 볼링.. 2009. 12. 8. 선상낚시 철수길.. 오후로 가면서 바람이 터저 도저히 낚시불가.. 항구로 돌아오는길..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정도로 너울파도가 심하네요. 살아 움직이는 고등어 보기 힘들죠! 참 신기한 어종입니다. 성질이 급해서 금방 죽는다지요. 2009. 11. 13. [경주]감포선상낚시(11월8일) 노지 민물낚시를 마무리 하고 첫 바다 낚시 떠나기로 한날입니다. 출발 시각이 8일 새벽 2시 30분이라.... 잠자기도 좀 그렇고 오랜만의 바다출조라 기대도 커 잠도 잘 오지 않아 불로동에 있는 영수,영찬형님 집으로 저녁 10시에 찾아가서 같이 시간보내자고 괴롭혔습니다. 근처 창근형님도 오고... 잘 .. 2009. 11. 10. 가을풍경 2009. 10. 18.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