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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지5

[의성 ]사마지('230701~02) 주중인 목요일에 비가 많이 내렸었나 봅니다. 7월 정모 장소로 군위 위천 수변테마파크로 정했었는데, 당일날 일찍 내려온 명길이가 보낸 동영상을 보니 물 흐름이 심해 낚시 불가로 보입니다. 점심때쯤 되니 카톡으로 의성 봉양면에 있는 사마지로 결정 됐답니다. 토요일 오후 3시경 도착하니 이러한 모습이네요^^ 기온이 갑자기 33도를 훌쩍 넘기니 고문이 따로 없습니다. 하류 일부만 제외하고 이곳 사마지 전역이 마름으로 덮여있어 낚시가 불가네요. 중류쯤 나무 그늘이 있어 본부석 자리도 나오고...오후 이 시간은 무용지물입니다. 일찍 와 자리 보신 분들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종우 형님도 참석하시고...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 명길이도 자리 채워주고... 뭔 운동을 목숨 걸고? 해서 무릎 불편한데도 참석한 영.. 2023. 7. 3.
[의성 ]사마지('201031~1101) 어김없이 올해도 시월의 마지막 날은 찾아 옵니다. 매년 멋드러지게 물들어가는 단풍구경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삶의 여유가 팍팍한 경우에는 그마저도 쉽진 않습니다. 10월 31일 가을의 끝자락 즈음에 있는 정모를 위해 의성군 사마지로 향합니다. 행락차량에 사고차량에 고속도로 엉망이라, 다부IC서 결국 국도로 달렸습니다. 곧 겨울이 올 것 같은, 가을의 끝자락을 겨우 붙들고 있는 풍경이 반깁니다. 사마지 좌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올 여름 많은 비 탓인지 SUV아닌 차량으로 들어가려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그래도 마지막일지도 모를 올해의 노지 출조라 모든 회원님들 열정모드로 준비 할 겁니다. 이렇게 집까지 완벽하게 짓고나니 오후 4시가 훌쩍 넘어갑니다. 대충 저정도 거리에 본부석이 있습니다. 보기 드.. 2020. 11. 1.
[군위 ]사직교('200404~05) 명조회 4월정모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2월 기리지 정모이후, 코로나19땜에 3월정모는 취소되었고 그러다보니 회원님들 얼굴을 길게는 넉달만에 보는 경우도 있고, 시조회도 한달 늦게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9명 100% 참석입니다. 작년에 연말시상 2등인 제가 올해는 기어이 1등 한번 해보자.. 2020. 4. 5.
휴가전야제(의성,군위권)'190802~4 작년의 여름도 이만큼 더웠겠지만, 그래도 더 무덥게 느껴지는게 당장 맞닥드린 올해의 여름 지금이 아닐까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점점 무더위에 약해지는 모습을 발견합니다ㅎ 휴가 떠나기전 금요일저녁부터 번출 감행합니다. 함께 하기로한 진덕인 정배형님과 영양? 어디 골.. 2019. 8. 5.
[의성 ]사마지('180420~21) 주말로 가까워 질수록 날씨는 점점 더 좋아지고, 기온도 점점 더 오르다 못해 햇살이 따갑다 느껴질 정도로 무더울 조짐까지 보입니다. 하기야 제 기억으로 4월 하순기온이 거의 30도까지 육박한 해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금요일 지인들과 술한잔하고... 커피한잔하고 헤어질려던 찰나, 운.. 2019.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