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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호3

[대구 ]현대볼링장(211204), [경주 ]감포항(220109) 11월 한동지 정모 이후... 한번 정도의 번출 기회도 있었지만 연말부터 3월까지 결산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 주말 시간 내기도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 시각이 설날 저녁...ㅎ 늦추위의 기세가 컸던지 남쪽으로의 마지막 정모는 깨끗이 포기하고 언제나 그렇듯 총회 겸 해서 조촐한 모임만 가집니다. 서울서 명길이까지...먼 길 마다하지 않고 와주니 분위기 좋습니다... 퇴근도 일찍했겠다...피곤함에 잠깐의 낮잠도 청해보고... 예상은 했지만, 오후 5시까지지만 더 이른 시각에 본리 종합시장으로 발걸음을... 역시나... 궁하면 통한다 했지요!! 올해 영수형님과 제가 회장, 총무직을 맡았는데... 내년부턴 원조격 회장,총무님이 맡는답니다. 성철 형님과 문업이가 큰 짐을 지게 되었으니, 많이들.. 2022. 2. 1.
선상낚시 철수길.. 오후로 가면서 바람이 터저 도저히 낚시불가.. 항구로 돌아오는길..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정도로 너울파도가 심하네요. 살아 움직이는 고등어 보기 힘들죠! 참 신기한 어종입니다. 성질이 급해서 금방 죽는다지요. 2009. 11. 13.
[경주]감포선상낚시(11월8일) 노지 민물낚시를 마무리 하고 첫 바다 낚시 떠나기로 한날입니다. 출발 시각이 8일 새벽 2시 30분이라.... 잠자기도 좀 그렇고 오랜만의 바다출조라 기대도 커 잠도 잘 오지 않아 불로동에 있는 영수,영찬형님 집으로 저녁 10시에 찾아가서 같이 시간보내자고 괴롭혔습니다. 근처 창근형님도 오고... 잘 .. 2009.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