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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종합시장7

[대구 ]현대 볼링장('220107)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는 것... 열정이 넘치던 그 시절엔 제야의 종소리나 해돋이... 할 수 있는 건 뭐든 다 했었는데, 세월이 흐르다보니 어찌 점점 그런 것들에 무관심해집니다. 사람이 더 좋아지는 나잇대가 되어 간다는 걸까요? 올해 명조회 회원은 7명 영재도 일이 바빠 결국엔 탈회를 원해서 그렇게 됐고... 2010년 창근형님은 영원한 탈퇴를 하셨고, 정배형님은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렇게 탈퇴 아닌 탈퇴... 진덕이 또한 그렇게 나가버리고 ㅎ 그래도 언제든 번출이라도 할 수 있어 맘만 먹으면 얼굴을 볼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올해 번출 때 또 얼굴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들~ 제가 입회할 때 그 멤버 그대로 1월 정모는 노지가 아닌 얼굴 보기 위해 모였습니다. 한창때는 남쪽나라 물낚시도 하곤 했었.. 2023. 1. 20.
[대구 ]현대볼링장('200104) 새로운 시작~ 말이 그렇지 늘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또 며칠 지나면 지금의 마음이 많이 흐트러져 버리겠지만요. 하루하루 큰 의미 없이 보낸 것 같은데, 흘러 가버린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어느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 소중한 시간들 중에 또 하나를 만들러 .. 2020. 1. 5.
명조회 연말총회('191207) 지난주 납회에 이어 일주일만에 명조회 총회 겸 연말모임입니다. 아이고~ 그러고보니 12월도 1주가 후딱 지나갑니다. 정말 이제 올해도 며칠 남지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보통 오후 5시에 모였었는데, 올해는 4시에 모입니다. 1년에 몇번 안타는 버스 타는 날~ 3시 40.. 2019. 12. 8.
[대구 ]연말총회(현대볼링장 '181201) 새해가 시작된게 엊거제 같더니만, 하루, 한주, 한달이 흘러 어느듯 12월.... 참 세월빨리 흘러감을 새삼 느끼게 되는 달입니다. 예고했듯이 언제나 총회는 본리동 현대볼링장에서 여흥과 명조회 한해 결산하는 자립니다. 토요일 오후 5시까지지만, 막걸리 한잔하고픈 회원들은 늘상 먼저와.. 2018. 12. 2.
[대구 ]현대볼링장('181006) 완연한 가을을 앞두고 순꼽아 기다려온 명조회 정모가 태풍 콩레이때문에 한주 연기됐습니다ㅠ 비도 많이오고, 바람은 강풍이라고 하더니만 정작 체감은 태풍이 왔나싶을 정도로 미약합니다. 직접 피해 본 지역도 많다지만.... 정모가 미뤄졌으니 못볼줄 알았는데.. 궂이 얼굴 한번 보겠.. 2018. 10. 7.
1월정모 현대볼링장외 ('180106)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6일째 접어듭니다. 첫날 하루의 감정 그절반으로라도 365일을 살아갈 수 있다면 연말에 아쉬움은 줄어들텐데..아무 의미없이 6일이 지났다니 놀랍습니다.ㅎ 겨울날씨가 겨울답지 않아서 출조는 어림없어 연말에 못했던 볼링이랑 회포를 또 풀려나 봅니다. 모임은 .. 2018. 1. 7.
[대구]결산총회 ('161203) 올해 1월정모 다산 벌지낚시터에서 얼음을 깨던것이 바로 엊그제 같았는데 너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ㅋ 어느덧 12월입니다. 어찌보면 더디가는 시간인 듯, 쏜살같이 흐르는게 세월인가싶네요. 12월 3일(토요일) 그렇게 우리 명조회원 9명은 본리동 현대볼링장에 늘상 그래왔던것처럼 모였.. 2016.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