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19 [달성]금봉지(090418~19) 벌써 한낮 기온이 4월중순임에도 불구하고 30도에 육박합니다. 어제부터 29도를 왔다갔다 합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노지출조가 망설여 지듯이, 호암지에서 편하게 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금봉지(달성군청앞)로 출조를 감행 합니다. 사실 결정을 못하고 망설일때 작은아버지께서 낚시 같이 하자고 연.. 2009. 4. 19. [달성]금봉지 월척!! 드뎌 금봉지(달성군청 앞)에서 월척 1수와 (31.4)와 27준척 이렇게 두수 했슴다... 두번의 입질에 두마리.... 밤새 산란하느라 푸더덕거리고... 위 준척은 이미 산란을 마친듯.. 2009. 4. 19. [달성]진촌늪 (4월 11~12일)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자기가 사는 곳에서 특정지역으로는 잘 가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는듯 하고.. 물론 일부러야 갈 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우연하게라도 한번쯤 지나칠 일조차 없다면, 그곳이 아무리 지척에 있다 하더라도 무엇이 있는지 알 수가 없는 노릇이겠지요. 작은집이 이전한 달성군.. 2009. 4. 13. [달성]진촌늪 (4월 11~12) 명조회 정기모임.. 가까이 있어 눈여겨 보지 못했던 곳.. 박석진교 건너 진촌늪에서 .. 2009. 4. 12. [경산]1년만에 찾은 의송지(090404~5) 며칠 날씨가 좋지 않았으나 주말로 갈수록 주말꾼의 심정을 헤아리기라도 하듯 기온이 마구 마구 올라가 줍니다. 덩달아 기대심도 따라 올라가네요^^ 주로 다니는 길에 하필 벚나무가 없어 정말 만개 했을까 하던차에 완연한 모습으로 다가온 봄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낮엔 좀 덥다고 느껴질 정도..... 2009. 4. 5. [대구]번개모임(무태3/21~22) 원래 명조회 정기모임은 월 1회로 정해져 있지만, 전 회원이 모두 모인 경우에 한해서 정모에 싣습니다. 계획된 것이 아니라 지난 시조회 상품이 이월 되는 바람에 부득이 결판?을 내야만 했으니까요. 상품은 설화수골드 36칸.... 남들이 좋은거라 하길래.. 저뿐만 아니라 모두가 눈독을 들이는 모습.. 역.. 2009. 3. 22. [성주] 풀모산지(090307~8) 어떤 님들은 장거리 낚시도 마다 않고 꽤 먼거리를 이동하시던데... 서울서 남쪽 섬낚시 가시는걸 보면 대단들 하시다는 생각만 들뿐, 스스로가 한번쯤은 나도 그렇게 해 봐야지 하는 생각은 왜 안드는 걸까요? 모름지기 본인이 우선하는 순위가 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낚시를 떠.. 2009. 3. 8. [칠곡]시조회(호암지2/28~3/1)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조회... 시조회가 있다는 말은 곧 봄이 왔다는 말이기도 하거니와, 새로운 조행이 기다리고 있음으로 설레이기도 합니다. 2009년 명조회 시조회와 정기 출조를 편의상 호암지(칠곡 약목)에서 2/28~3/1에 걸쳐 가졌습니다. 부지런한 회원님들 .... 저수지 얼음얼었을때 어찌들 지냈을까?.. 2009. 3. 1. 주왕산 등산.. 겨울이 다가기 전에... 직장에서 주왕산 등산겸 워커샵겸해서 2009년 2월 21일~22일 일정으로 주왕산 댕겨 왔습니다. 2001년도 여름휴가때 잠깐 청송엔 들렀지만, 주왕산이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르고 백숙먹은 거 말곤 특별이 기억에 남는건 없었지요. 저희가 선택한 코스는 숙련자 코스라고 하더군요. 대.. 2009. 2. 22. 이전 1 ··· 54 55 56 57 58 다음